무말랭이.

말라 비틀어져서 죽어가고 있는 생물체를 보면

살려놓고 싶은게 보통의 사람 마음심이겠지요.

이 블로그가 딱 그 상태라고 본인은 생각하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것 일뿐.

D-363입니다.

휴가는 11월 21일부터 4박 5일쯤.








종종 사지방에서 글을 쓰고 있으면

이게 모니터링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이전처럼 포스팅을 한다면

뜬금없는 이야기들을 주루룩늘어놓는 본인의 글을 보고

이건 모종의 암호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아니 오히려 암호라면 훨씬 그럴싸한 이야기가 되게 쓸테니

누가 내가 이런걸 올린다고 모니터링하지는 않겠지........






움베르토 에코의 '로아나여왕의신비한불꽃'을 읽고 있습니다.

에코는 넓은 영역의 취미를 가지고 있다는건 알겠는데

식견이 좁은 저같은 무지랭이에게는 그저 스트레스.....

별로 재미있게 읽고있진 않습니다.







by 무릎위의우넹 | 2009/10/31 14:36 | Sundies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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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tsuHanami at 2009/11/01 00:06
이렇게보니 시간정말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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