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5일
D-399
본인의 선임이
'야, 400일은 깨지는게 아니다.
300일부터 깨지는거다.'
라는 말을 한 바 있고,
본인도 1년넘게 남은 시점에서
뭔가 깨지고 어쩌구 할 생각은 별로 없다.
사실 별 의미는 없지만 그냥 숫자를 열심히 세고 있다.
한가하다는 증거겠지.....
전역하면 새로운 블로그를 열어볼 생각이다.
그럼 이 블로그는 어떻게 할 까가 고민이다.
버리기엔 너무 정들었고,
리뉴얼 하기엔 너무 지저분한게 많고,
글을 전부 옮기고 새로 시작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까지의 댓글들이 너무 아깝다.
아마 이사를 가게 되지 싶다.
요즘 보드게임에 부쩍 관심이 깊어졌슴미다.
다 여기서 하릴이 없다는 뜻이겠지요.
지난번에 쓴 글에 '바램'이라고 썼는데 '바람'의 오기였다.
# by | 2009/09/25 19:2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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