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9일
얼토당토 않은.
말도 안 되는 본인의 어제 글을 읽은 사람이
채 5명이 안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이라는 말은 왜 적은 것일까.
아마도 그 글을 창피해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를 읽고있다.
"글을 쓸 때는 문을 닫고, 글을 고칠 때는 문을 열어라."
나를 위한 글을 쓰고, 남을 위해 고치라는 뜻이랜다.
좋군 좋아.
아직 나는 내 글을 완성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후임한테 '시타델' 사오라고 한게
오늘 도착해서 뜯어보고 흥분해있던 참이었다.
내가 재미있는 글을 쓸 수 있을까요?
물론이죠.
# by | 2009/09/09 14:51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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