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토당토 않은.


말도 안 되는 본인의 어제 글을 읽은 사람이

채 5명이 안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지만.

이라는 말은 왜 적은 것일까.

아마도 그 글을 창피해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를 읽고있다.

"글을 쓸 때는 문을 닫고, 글을 고칠 때는 문을 열어라."

나를 위한 글을 쓰고, 남을 위해 고치라는 뜻이랜다.

좋군 좋아.

아직 나는 내 글을 완성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후임한테 '시타델' 사오라고 한게

오늘 도착해서 뜯어보고 흥분해있던 참이었다.



내가 재미있는 글을 쓸 수 있을까요?

물론이죠.

by 무릎위의우넹 | 2009/09/09 14:51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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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틀린나무 at 2009/09/09 15:06
나도 그런게 필요할텐데.. 난 쓰레기야.
Commented by cribo at 2009/09/12 15:25
쿨럭. 시타델. -_-;

군대 안에 보드게임 들고 들어가도 되?
Commented by cribo at 2009/09/12 15:26
하긴 생각해보니 니네 부대는 부대안에 플스2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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