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김우넹.


내 이름은 김우넹

다음달이면 겨우 일총인

버러지중의 버러지.

웜 오브 웜.




나도 빨리 군필자가 되고 싶다.

근데 결국 이리 매여서 못하고

저리 매여서 못하고 살고있는 내 인생은

결국 언제나 이럴 뿐인지도 몰라.





AEther와 Mana, Time이란게 존재하는거야.



by 무릎위의우넹 | 2009/06/26 07:3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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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비틀린나무 at 2009/06/26 09:28
낄낄 버러지 중의 버러지에서 좀 웃었다
Commented by NatsuHanami at 2009/06/28 23:17
군인이 사람취급 못받는건 눈물나는 일이지만 이미간걸 어쩌리. 그저 참고지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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