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6일
내 이름은 김우넹.
내 이름은 김우넹
다음달이면 겨우 일총인
버러지중의 버러지.
웜 오브 웜.
나도 빨리 군필자가 되고 싶다.
근데 결국 이리 매여서 못하고
저리 매여서 못하고 살고있는 내 인생은
결국 언제나 이럴 뿐인지도 몰라.
AEther와 Mana, Time이란게 존재하는거야.
# by | 2009/06/26 07:3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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