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어머니 너무 추워요.

유치원생 여자아이 알몸....하...하앍.....
또 다시 기형도.
는 아니고.
오늘 댓글이 하나도 없어서.
도 아니고.
Among US 이야기.

뭔가 많기도 하다, 별스티커
블로그 오른쪽에 달아놓은 Among US.
마크가 마치 비상구처럼 생겨서.
여기서 대피해야하는 인원수.
라던가.
여기로부터 도망가고 있는 사람 수.
같은걸 써놓은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아무튼.....
원래는 블로그에 들어와있는 사람수만 보여줬지만,
경쟁 프로그램인 Cluster Map을 이기기 위해선지
맵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아무튼 그런 기능 없을때 달아놓은거고,
떼기도 귀찮아서 본인은 그냥 둘 다 달아놓고 있는데
아무튼, 업데이트가 없는 클러스터 맵 보다
별로 관심을 안 가지고 있었지만 무슨 기능이 많은것도 같고
업데이트도 좀 하는것 같아서 가끔 보고있는데,
맵 탭에 재미있는 기능이 있었다.

아, 이 세계는 너무나 차가워요.
방문자 분포를 열감지 카메라로 찍은듯이 보여주는 기능.
클러스터맵과, 어몽 맵의 일반 모드의 단점인
'지도에 정신없이 뿌려져있는 마크들'을 보기 좋게 만든게 장점.
확실히 알기는 좀 힘들어졌다고 해도,
이 맵이 보기도 좋고, 일단 재미있다.
게다가 미국 동부에서 저렇게 사람이 많이 오고있었나 하는건 처음 알았....
은근히 웨일즈나 잉글랜드 지역도 색이 밝다.
일본지역보다 밝다니....
우리나라가 밝기로 치면 제일 밝겠지만, 일단 땅이 좁아서 잘 안보이는...
남극에는 당연히 하나도 찍힐리가 없지만...
그린란드에도 왜 하나도 없을까. 좀 아쉽....
# by | 2008/04/27 00:48 | Commen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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