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8일
진·현대엽기전 - 우지가 와이타
고대 로마 사람들은 콜로세움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는 검투사와 노예, 맹수들의 모습을 보며
즐거움을 느꼈다고 하던가?
본인은 상업지를 본다.
후타나리니 고어니 하는 사람들이 혐오하는 장르를 주로 본다.
후타나리는 사람들이 싫어하는것이라 보는 것이기 때문에
별로 할 말은 없고
고어에 대해 얘길 하자면
SM이야 그렇다 쳐도, '수'의 입장에서 고어를 즐기는 사람이
존재 하긴 할까?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떻다는 얘긴 둘째치고,
상업지인 이상 양쪽 다 즐겼으면 싶다.
본인은 그래서 강간물이 싫다.
아무튼 이 얘길 왜 꺼냈냐면

난 이 '우지가 와이타'라는 이 사람 물건이 싫다는 얘기다.
이 사람의 '마이짱의 일상'이라는 상업지를 먼져 봤는데 그 때부터 마음에 안들었다....
저 상업지는 실제 있었던 '여고생 콘크리트 매장 살인사건'을 바탕으로 한 것.
궁금하면 직접 찾아 보시길, 유명한 사건이라 자료는 적지 않다.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런 소재로 상업지 만들지 마............
사건 내용 자체도 기분 나쁘지만.....
왜 꼭 저런 식으로 가는 물건만 그리는거지 저 사람은.......
# by | 2007/07/08 16:41 | Red button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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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스캇)이나 고어 등 역겨운 건 질색입니다...
특히 피 튀고 뼈 부러지고 살 뜯기는 걸 즐기는 것까지는 이해하는데
그것에서 성적흥분을 느끼는 건 솔직히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