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이라기보단 그냥 한마디.



대문을 갱신하고 벌써 한달 반...

결국 방학은 끝났고,

스킨을 언젠가 한 번 바꿔야지 마음먹고

안한게 일단 1년이 지났고.......



아 일단 클박을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일단 성인향으로 갈 예정입니다만 어찌 될진 잘 모르겠군요

http://clubbox.co.kr/agnanosteam









항상 맨 위입니다.




Click

by 무릎위의우넹 | 2009/02/02 00:31 | Comment | 트랙백 | 덧글(30)

으헝헝 나는 ......나는!!


럭키스타 1화를 이제와서 봤는데

하나도 재미가 없어

흐엏어허어허허어어허어어헣허허ㅓㅇ엉





쿄애니에서 만들지 않았으면

이걸 굳이 보는 사람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밖에 안 들어

으헝헝ㅇ허엏엏엏허엏어어어엏허헝




도대체 왜 재미가 없는거야

그냥 평소에 하는 잡담을 꽃순이들이 나와서 하는건데

꽃순이가 나온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해야 할 것 아니냐 나의 뉴런아

으허허엏허허엏어헝어허엏





난 고자인 것인가

이걸보고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 나는

고자인것인가

으허허허헝허엏어허어어ㅓ어허허어





내 귓구멍이 이상한건 알고 있었지만

캐릭터들 목소리조차 구분이 안 가

난 어차피 아는 성우도 없어

아니 이름도 모르지만

제임스 부커 = 코토미네 키레 = 죠니 = 치요아빠

이런 사람이 있단건 기억이 나긴 하는데....

으헝허헣어허엏허ㅓㅇ허엏ㅇ허허어ㅓㅇ허







그래서 그냥 때려치고 대부 2 나 보기로 했슴 'ㅅ'

꽃순이보다 간지남이 좋은걸 보면,

나는 게이인가보다.

그래 나는 게이였구나....

미트스핀을 보면서 딸잡을때 이미 알았어야 하는거였어.

by 무릎위의우넹 | 2008/07/23 02:40 | Red button | 트랙백 | 덧글(4)

내 아무리 배가 고플지라도.


아무리 배가 고플지라도

시의 치마는 벗기지 않겠다.




누구의 말인지 까지는 모르지만

상업성과 예술성에 관한 이야기이겠거니 하고 이해중인 한 마디.




누가 한 말인지 열심히 뒤져봤지만

이외수씨가 조금 바꿔서 한 얘기밖에 안 나온다.





이런저런 포스팅을 하고는 있지만

열심히 한 포스팅에는 아무도 달려들지 않는다.

이유도 대충은 짐작이 간다.

너무 마이너한 이야기인데다가 마음잡고 찬찬히 얘기 하는것도 아니거든.





그래도 히트수는 3백에서 4백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옛날에 해놓은 낚시들 덕분.

그런 낚시가 꾸준한 히트수를 만들어주기에

오늘도 꾸준히 포스팅을 할 수 있다.

이게 다산 선생이 말한 '항산'과 '항심'이라는 것일까.





가끔은 꾸준한 리플까지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송진님 블로그나 망콘 블로그에 '요즘은 글에 옛날같은 포스가 없다'

같은 소리가 나오는걸 보고는 블로그 주인의 기분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한다.

엄청나게 괴롭진 않아도 분명 괴롭긴 괴로울거야.





대충해도 글너 소리 들을 일은 없는 점이 편하다면 편하겠지만

마이너는 마이너대로 무시당하는게 또 괴로운 법.

고딩눈엔 초딩은 마냥 편할것 같지만 마냥 편하지도 않은 것처럼....







어쩌다 받게된 이 상업지,

작가가 누군지 기억이 안 난다.

분명히 아는 사람인데 누군지 기억이 안나....

by 무릎위의우넹 | 2008/07/23 00:26 | Sundie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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