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이라기보단 그냥 한마디.



결국엔 입대합니다.

전역일은 2010년 10월 27일.

본인은 항상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보직이니

심심하면 전화를 해도 됨.

.....

아니 저 너무 심심하니 제발 전화 좀 해주세요.




클박은 당연히 관리 못합니다.

http://clubbox.co.kr/agnanosteam









항상 맨 위입니다.




Click

by 무릎위의우넹 | 2010/10/27 00:00 | Comment | 트랙백 | 덧글(33)

내 이름은 김우넹.


내 이름은 김우넹

다음달이면 겨우 일총인

버러지중의 버러지.

웜 오브 웜.




나도 빨리 군필자가 되고 싶다.

근데 결국 이리 매여서 못하고

저리 매여서 못하고 살고있는 내 인생은

결국 언제나 이럴 뿐인지도 몰라.





AEther와 Mana, Time이란게 존재하는거야.



by 무릎위의우넹 | 2009/06/26 07:37 | 트랙백 | 덧글(2)

집에 돌아와보니.


집에 돌아왔더니 우리집에서 키우던 개가 한마리 죽었다.

3살 남짓 된 멍청한 똥개를

데려다 키운게 언 10년.

멍청한 놈이라 많이 혼도 내고 그랬는데.......

죽은지 이제 2주 되었고

뒷 산에 묻었단다.

혼자 집을 지키는 남은 한 놈얼굴이

쳐져있는것처럼 보인다.







죽는다.

죽는다는게 무엇일까.

뭔지도 모르면서 슬퍼하고 있는것만 같다.


집에 가고 싶다.

by 무릎위의우넹 | 2009/06/25 13:2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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