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이라기보단 그냥 한마디.



결국엔 입대합니다.

전역일은 2010년 10월 27일.

본인은 항상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보직이니

심심하면 전화를 해도 됨.

.....

아니 저 너무 심심하니 제발 전화 좀 해주세요.




클박은 당연히 관리 못합니다.

http://clubbox.co.kr/agnanosteam









항상 맨 위입니다.




Click

by 무릎위의우넹 | 2010/10/27 00:00 | Comment | 트랙백 | 덧글(34)

341

D-341

원래 어제부터 휴가였어야 했는데

아직 부대에 있습니다.

조만간 나가게 될것이라 믿고 버티는 중.






계속 승주랑 연락이 안되는데.....

어떻게 된건지 궁금하네.....



어제 선임이 맥주 4캔을 구해서

소주1병이랑 섞어서

냉동을 안주로 둘이서 후다닥 마셔버렸지요.

휴가 못나가는 대신으로......

by 무릎위의우넹 | 2009/11/22 13:27 | 트랙백 | 덧글(0)

345

D-345

예쁘지 않아요?

345, 345, 345.

365일이 어쩌고 했던 때에서 부터

20일이 지났는데

체감은 한 60일 지난것 같군요.

'요즘 사지방을 너무 안갔네'

하고 왔는데

겨우 사흘만이군요.

요즘 검열중이라 피곤합니다.

금요일에 끝나요.

어제 시작했으니 이제 50%했는데

죽겠습니다 아주.......

원래 병사는 휴가만 믿고 사는건데

휴가가 계속 제한되니......

꺅 살려줘.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읽고,

나의 꿈을 해석해보았다.

물론 프로이트는 자신의 꿈을 해석하려면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루시드 드림'이란것도

많은 훈련을 통해서 꾸는게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무 훈련 안해도 꾸는 꿈중에 종종 루시드 드림이 있지 않나요?

그래서 이것도 훈련없이 해석해봤는데

나의 가장 깊은 내면에는 '동성애'가 숨어있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성적취향을 떠나서 사람을 봐야 하는겁니다.

by 무릎위의우넹 | 2009/11/18 18:45 | Sundies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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